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의료기기
휴메딕스 자회사 파나시, 피부질환 의료기기 ‘더마아크네’ 허가
  • 김선영 기자
  • 등록 2017-05-25 20:27:00
  • 수정 2017-07-28 20:14:48
기사수정
  • 펄스광선조사기·고주파자극기·범용전기수술기 등 3품목 조합

휴메딕스 자회사인 파나시는 피부질환 치료용 의료기기 ‘더마아크네(DermaAKNE)’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기는 펄스광선조사기(3등급), 고주파자극기(3등급), 범용전기수술기(3등급) 등 세 품목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조합했다.

펄스광선조사기는 펄스형태의 빛(IPL, Intense Pulsed Light)을 이용해 피부질환 치료에, 고주파자극기는 통증완화에, 범용전기수술기는 고주파 전류를 이용한 조직응고에 각각 사용한다.

이 회사는 더마아크네의 고주파 절연카트리지에 절연보호막(페릴린코팅) 기술을 적용했으며, 펄스광선조사기에 제논램프를 썼다. 성인 중등증 또는 중증 여드름 치료로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한 임상을 진행 중이다.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제대백병원
건국대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
코리아메디컬서비스
가톨릭중앙의료원
원자력병원
국립암센터
부광약품
한림대병원
동국제약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동화약품
한국얀센(존슨앤드존슨)
정관장몰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인하대병원
아주대병원
애브비
화이자
동아ST
신풍제약주식회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중앙대병원 2026년 신년 현수막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