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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아 경희대병원 교수,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우수논문상
  • 정희원 기자
  • 등록 2013-11-07 15:15:12
  • 수정 2013-11-08 12: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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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전초음파 등 영상학적 진단으로 태아심장횡문근종 태아치료 가능성 제시

이경아 경희대병원 산부인과 교수

이경아 경희대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지난 19일 경북 문경 STX리조트에서 개최된 제16차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이 교수의 수상 논문은 ‘산전 진단된 태아심장횡문증의 결절성경화증:분자유전학적, 심장초음파 및 신경발달학적 분석’으로 올해 3월 세계산부인과초음파학회지 ‘산부인과학에서의 초음파(Ultrasound in Obstetrics and Gynecology)’에도 게재된 바 있다.

논문은 산전초음파로 진단된 태아심장횡문근종의 신경발달학적 예후에 관한 내용이다. 초음파를 포함한 영상학적 진단 등으로 향후 결절성경화증을 동반한 태아심장횡문근종의 태아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태아심장횡문근종은 태아 및 소아연령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원발성 심장종양으로 50~80%에서 결절성경화증이 동반된다. 대부분 성장하면서 퇴화되지만 일부에선 종양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부정맥 등 치명적인 질환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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