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김충현 한양대구리병원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임
  • 최지예 기자
  • 등록 2013-02-19 16:01:58
  • 수정 2013-02-21 15:14:06
기사수정
  • 뇌종양환자의 텔로머라제 활성도 연구로 명성 … 국내외 200여편의 논문과 저서

김충현 한양대구리병원 신경외과 교수(과장)가 신경외과 분야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 학술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정회원에 선임됐다. 김 교수는 1982년 한양대 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피츠버그대학병원과 미국 UCLA대학병원 암센터에서 임상 및 기초 분야를 연수했으며 국내외 200여 편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2006년 대한의학회지(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에 게재된 ‘뇌종양환자에 대한 텔로머라제 활성도의 예후와의 관련성’에 관한 논문은 미국 저명한 논문 검색사이트인 ‘BioMedLib’의 동일 주제 분야 검색에서 20위권(Top 20) 논문 중 1위로 뽑힌 바 있다. 한국인물연구원에서 발행된 ‘2012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에 선발되기도 했다.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제대백병원
건국대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
코리아메디컬서비스
가톨릭중앙의료원
원자력병원
국립암센터
부광약품
한림대병원
동국제약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동화약품
한국얀센(존슨앤드존슨)
정관장몰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인하대병원
아주대병원
애브비
화이자
동아ST
신풍제약주식회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중앙대병원 2026년 신년 현수막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