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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회
복지부, 폭염관련 소극적 당부·늑장대책 해명
  • 홍은기 기자
  • 등록 2012-08-03 15:28:12
  • 수정 2012-10-25 10: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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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 등 12건 보도자료 언론 배포
보건복지부는 6월말부터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국민들이 한 달 이상 폭염과 싸우고 있는데도 그동안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라는 소극적 당부만 했을 뿐 어떤 대책도 내놓지 않았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3일 해명했다. 복지부 측은 지난 5월 ‘2012년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을 마련, 6월초 시군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책수립 교육 실시 등 폭염이 시작되기 전부터 보호대책을 준비해 시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또 질병관리본부와 6~9월까지 ‘2012년도 폭염피해 감시체계’를 가동해 폭염에 따른 실시간 건강피해 조사·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폭염 시 건강수칙’ 등 관련정보를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지난 5월 24일 ‘폭염 감시체계 가동’을 시작으로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6월 25일 ‘폭염건강피해 주의 당부’, 지난 2일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 등 총 12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관련 내용을 언론보도를 통해서도 폭염대책을 알린바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민간기업 후원을 통해 7월과 8월 두 차례 독거노인과 쪽방 거주노인들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며 “폭염 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 추진상황도 함께 점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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