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서울대병원, ‘2012년 재미한인의사협회 컨벤션’ 참가
  • 오혜라 인턴 기자
  • 등록 2012-07-13 14:43:05
  • 수정 2012-07-24 08:26:46
기사수정
  • 미주 한인이 겪는 건강관리 차별 개선 위한 정책방안 교류

서울대병원은 정희원 병원장과 양한광 외과 교수, 윤정환 내과 교수로 구성된 서울대병원 방문단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다나포인트에서 개최된 ‘2012년 KAMA(재미한인의사협회, Korean-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컨벤션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종 격차로 인해 미주 한인이 겪는 질병 및 의료 접근성의 하락에 대한 인식 제고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제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4일 개최식에서는 정희원 병원장이 ‘KAMA와 한-미간 교육, 연구, 진료,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7일에 열린 건강강좌에서는 양한광 교수가 ‘위암 복강경 수술’을, 윤정환 교수가 ‘간암 치료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개최된 건강포럼에서는 특히 한국인에게 잘 발생하는 위암·간암이 미국에서는 발생빈도가 낮아 미주 한인들이 예방 교육 및 진료를 조기에 효과적으로 받지 못하는 ‘건강관리 차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울대병원은 앞으로 한·미 의사간 상호협력 아래 다양한 정책적 제안을 제시하기 위한 조직을 구성할 예정이다.

카마컨벤션행사_사진___정희원_병원장_감~.jpg
정희원 병원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KAMA컨벤션 행사에서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제대백병원
건국대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
코리아메디컬서비스
가톨릭중앙의료원
원자력병원
국립암센터
부광약품
한림대병원
동국제약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동화약품
한국얀센(존슨앤드존슨)
정관장몰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인하대병원
아주대병원
애브비
화이자
동아ST
신풍제약주식회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중앙대병원 2026년 신년 현수막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