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정책사회
식약처, 신약·바이오의약품·의료기기 등 혁신제품 20개 선정 제품화 집중 지원
  • 정종호 기자
  • 등록 2025-02-12 21:06:27
기사수정
  • ‘길잡이’ 프로그램 도입, 사전 상담창구 일원화, 임상 설계 조언, 허가자료 작성 기준 사전검토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신약, 첨단바이오의약품, 의료기기 등 혁신 제품 20개를 선정해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는 ‘길잡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길잡이는 ‘식의약규제과학혁신법’에 따라 혁신제품 20개를 뽑아 집중 상담을 실시한 뒤 허가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선정된 20개 품목에 대해서는 제품 전담자(PM)가 배정돼 사전 상담 후 개발 과정을 검토하며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임상시험 심사 대상에 대해서는 개발 단계에 맞는 임상 설계, 비임상·임상시험 자료 및 통계 방법 적절성 등을 안내한다.

 

아울러 신속심사(GIFT) 프로그램과 연계하도록 허가자료 준비를 돕고, 필요한 경우 자료 작성 기준을 미리 검토하는 등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식약처는 길잡이 등 제도 안내를 위한 ‘2025년 신기술·신개념 글로벌 의약품 개발·제품화 지원 간담회’를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식약처는 ‘혁신제품 사전상담 통합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의약품·의료기기·식품·기타 분야로 분류돼 운영되던 사전상담 창구를 일원화하는 차원이다. 

1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제대백병원
건국대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
코리아메디컬서비스
가톨릭중앙의료원
원자력병원
국립암센터
부광약품
한림대병원
동국제약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동화약품
한국얀센(존슨앤드존슨)
정관장몰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인하대병원
아주대병원
애브비
화이자
동아ST
신풍제약주식회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중앙대병원 2026년 신년 현수막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