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램시마SC, 유럽 전문 매체서 효능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치료제로 조명
-
심근경색증 재발 막으려면 1년 내 LDL 콜레스테롤 수치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
-
한국산텐 녹내장 치료제 ‘타플로탄에스’ ‘타플로탄’ 안구표면질환 개선 확인
-
혁신 확장하는 한미 LAPSTriple agonist, EASD서 연구결과 공개
-
FDA 자문위, 스웨덴 온코펩타이즈 다발성골수종 치료제 ‘페팩스토’ 재승인 반대
-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켈로이드 수술·방사선 병행치료 200례 돌파
-
삼성서울병원 식도암팀, 식도암 수술 4000건
-
허륭 인천성모병원 교수, 세계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 선출
-
‘뱃속 시한폭탄’ 복부 대동맥류, 암・치매・우울증 발병 위험 높인다
-
AZ, 美 아이오니스 도입 PCSK9 억제 고지혈증 신약후보 3상 진행 중단키로
-
망막 황반부‘신경섬유층’ 두께 얇으면 치매 위험 증가한다
-
여성 암 사망률 1위 난소암, 초기 증상 없어 젊은 여성들 위험
-
GSK, 카바페넴계 경구 복합요로감염 신약후보 스페로테라퓨틱스서 도입
-
페링, 미생물총 생균치료제 ‘RBX2660’ C.디피실 재발 감소로 FDA 허가 권고
-
일산백병원, '라오스 국립의과대학병원' 설립 돕는다
-
한국MSD 키트루다®, 자궁경부암 1차 치료 적응증 허가
-
분당서울대병원 2022년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선정
-
오츠카·룬드벡 조현병 치료제 명약 형제 ‘아빌리파이’ vs ‘렉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