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로나시대 ‘프로바이오틱스’, 위장관질환 환자에 되레 역효과
- 코로나로 인해 건강과 면역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건강기능식품(건기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약도 잘 못쓰면 해로운 것처럼, 건기식도 제대로 알고 먹어야 건강을 지켜준...
- 2022-05-11
-
- 배우 강수연 사망원인 뇌동맥류 추정…골든타임이 생사 갈렀다
- 7일 별세한 배우 강수연은 이틀 전 두통을 호소하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병원에선 뇌출혈 진단이 내려졌다. 이 때문에 고인의 사망을 부른 뇌출혈의 증상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뇌출...
- 2022-05-09
-
- 알쏭달쏭 당뇨 관리...학교화장실서 인슐린주사 놓는 당뇨병 아이들
- 코로나19로 인해 신체활동은 줄어든 반면, 배달음식 섭취량이 늘어남에 따라 소아청소년의 당뇨병 위험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양여리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비만은 인슐린저항성을 악...
- 2022-05-04
-
- 천식환자 10명 중 6명 호흡기능검사 건너뛴다
- 천식 환자 10명 중 6명이 천식 악화를 조기 발견하기 위한 폐기능검사를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3일 '세계 천식의 날'을 앞두고 2020년 8차 천식 적정성 평가 결과를 분석...
- 2022-05-02
-
- 인수위 반대에도... 정부, 내달 2일부터 실외마스크 해제
- 정부가 다음 달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기로 했다. 당초 계획대로 현 정부 임기 내에 ‘야외 노마스크’를 강행하는 것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마스크 해제 시점을 ‘5월 하순’으...
- 2022-04-29
-
- 고위험 임신 급증, 산모·아기 건강 ‘혈당’ 관리에 달렸다
- 결혼 나이가 늦은 만혼 추세로 인해 고령의 고위험 임신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는 만 35세 이상의 임신으로, 산모와 태아·신생아에게 나쁜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임신을 뜻한다. 우리나라에서는 35...
- 2022-04-28
-
- 고혈압·당뇨병,꾸준한 진료가 핵심... 우리동네 양호병원은?
- 고혈압·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심·뇌혈관 및 신장질환의 발생과 그로 인한 입원·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외래에서 꾸준히 관리하면 질병 악화와 입원을 예방할 수 있는 외래 민감성질환이다. ...
- 2022-04-28
-
- '생존률 10%대' 췌장암…3명 중 1명은 60대 환자
- 생존률이 10%대밖에 되지 않는 췌장암은 최근 5년간 60대 환자가 30.1%를 차지하는 것으로 28일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췌장암에 대한 건강보험 진...
- 2022-04-28
-
- 여자가 남자보다 통증 더 심한 까닭은? 호르몬·신경섬유 때문
- 통증이 있을 때 우리는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이루는 경험을 하거나, 반대로 전날 저녁 잠을 잘 자지 못 했을 때, 다음 날 두통이나 신체 각 부위의 통증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수면과 통증은 ...
- 2022-04-26
-
- 식약처, 5월부터 자가검사키트 온라인 판매 허용
- 오는 5월부터 자가검사키트를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월13일부터 시행 중인 자가검사키트에 대한 모든 유통개선조치를 5월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자...
- 2022-04-25
-
- 식약처 ‘제품화전략지원단’ 출범…의약품 허가심사 신속지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5일 ‘제품화전략지원단(이하 지원단)’이 출범한다고 밝혔다.지원단은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약품, 신개념·신기술 의약품 등의 신속한 시장진입을 지원하고, 미래 성장 동력이자 국...
- 2022-04-25
-
- 가수 이동우를 실명하게 한 '망막색소변성증'은 어떤 질환?
- 사진기의 필름과 같은 역할을 하는 ‘망막(網膜)’은 눈으로 들어온 빛을 전기신호로 바꿔 뇌로 전달한다. ‘망막색소변성증’은 이 망막에 색소가 쌓이면서 ...
- 2022-04-25
-
- 20·30세대 ‘고독한 혼밥러’ 소화기계 건강 취약하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20~30대 미혼 남녀들은 '혼밥'에 익숙해지고 있다. 혼자 생활하는 회사원 김모(30)씨는 보통 아침·저녁 두 끼를 집에서 해결한다. 점심은 직장 동료들과 먹...
- 2022-04-21
-
- 야외활동 많아지는 봄, 실명 초래 예방하려면 선글라스 필수
- 푸릇한 새싹과 봄꽃들이 야외활동을 부추기는 봄이다. 더구나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이 해제되면서 본격적으로 산으로 들로 나들이 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갑작스레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요즘, 노출되...
- 2022-04-20
-
- 봄바람에 눈 말랐는데 눈물 줄줄 … 발병원인은 안구건조증
- 봄은 눈에 위험한 계절이다. 꽃가루, 미세먼지 등이 바람을 타고 결막에 들어가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많은 사람이 바로 눈을 비비거나, 옆에 있는 상대방에게 바람을 불어달라...
- 2022-04-19
-
- 심장·신장은 '형제 장기'… 동시에 관리안하면 생명위험
- 심장과 신장은 '형제의 장기'다. 심장이 아프면 신장도 아프고, 신장이 아프면 심장도 아프다. 심장이든 신장이든 망가지면 서로 영향을 주게 된다. 하나의 질환이 생기면 다른 하나가 빨리 생긴다. 최근 ...
- 2022-04-18
-
- 네일아트로 얇아진 손발톱 … 세균 감염땐 손발톱 빠진다
- 요즈음 네일아트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면서 기분전환 겸 손톱 관리는 물론 발톱까지 화려한 네일아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렇게 네일아트를 쉴틈 없이 자주 받는다면 손발톱 건강에 해로울 ...
- 2022-04-15
-
- 실내외 마스크 빼고…18일부터 거리두기 전면해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8일부터 전면 해제된다. 2020년 3월 거리두기가 도입된 이후 2년 1개월 만이다.다만, 실내외에서 마스크 착용은 당분간 유지될 전망이다....
- 2022-04-15
- 많이 본 뉴스
-
-
1
한국로슈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희귀질환 신약 ‘피아스카이주’(크로발리맙)’ 국내 허가
-
2
JW중외제약, 리바로 국내 출시 20주년 기념 인포그래픽 공개 … 올 3분기 누적 매출 1413억원, 내년에 ‘리바로페노…
-
3
한국MSD ‘키트루다’, 내년 1월부터 미충족 수요 높았던 소외 암종에 보험급여 확대
-
4
사노피, 주1회 투여 지속형 혈우병A 치료제 ‘알투비오주’ 국내 허가
-
5
크레스콤, 골연령 분석 AI ‘MediAI-BA’ 美 FDA 510K 허가 획득 … 소아 손가락뼈 X-레이를 5초만에 분석
-
6
대한병원의학회 창립, 초대 회장에 신동호 연세대 교수 선출 … 이사장엔 한승준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
-
7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약물 없이 초음파로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 65% 제거
-
8
SK케미칼–넥스트젠바이오사이언스, AI 기반 오픈이노베이션 신약개발 … 후보물질 도출부터 비임상까지 공동 진…
-
9
경북대병원, 비만 환경에서 간암 면역항암치료 저항성 유발 기전 규명
-
10
가톨릭대, 인간 적혈구 기반 비장 표적 생체모사 나노면역치료 플랫폼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