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암 수술 전 항암화학방사선치료, 6주서 2주로 단축해도 효과 동일
-
HR 및 HER2 양성 유방암에 난소기능 억제제 추가시, 생존율 향상 등 긍정적인 예후 기대
-
세브란스병원, 난청 유발 MPZL2 유전자 변이 표적치료제 효과 확인
-
EGFR 변이 폐암 ‘표적치료제 내성’ 생긴 후 면역관문억제제 효과 예측할 기법 개발
-
로라티닙, 희귀 ROS1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 탁월한 효과 입증
-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유래 3차원 연골 스페로이드(구조체), 연골 두께‧부피 증가시켜 연골재생
-
재발률 높은 난소암, 간단한 혈액검사(CA125)로 ‘치료 효과’ 예측 … 복강내온열항암화학요법 적합환자 선별 근거
-
분당서울대병원, 호흡음 구분 AI 모델 고도화 … 소아 천식의 ‘천명음’ 감지 정확도 향상
-
노인에겐 미래에 대한 희망감이 인지기능 보호 … 신체활동 더해지면 더욱 효과적
-
대마 추출 성분 ‘칸나비디올’, 여드름과 흉터 치료에 긍정적 영향 … 피지 생성 감소·염증 반응 완화
-
‘악력’ 높을수록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낮다 … 남성 36%, 여성 33% 감소
-
유혜린 분당차병원 안과 교수팀, 안구함몰 치료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국책과제 선정
-
유방암 수술, 로봇‧내시경 ‘최소침습’ 수술이 기존 수술 대비 합병증 최대 3배 줄여
-
심장이 몸 밖에 나온 채 태어난 서린이, 서울아산병원서 무사히 퇴원
-
‘인공와우 수술, 더 안전하고 정확하게’ 고위험 환자를 전신마취 아닌 국소마취로 해결
-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사회·경제적 수준 낮을수록 입원 위험 크게 증가
-
“술 한 잔도 심장에 독”, 심방세동 위험 증가 … 심혈관에 안전한 음주는 없다
-
에크모 떼고 바로 심장이식은 성공률 낮아 … LVAD로 심장기능 유지후 이식해야 더 효과적
- 많이 본 뉴스
-
-
1
한국로슈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희귀질환 신약 ‘피아스카이주’(크로발리맙)’ 국내 허가
-
2
JW중외제약, 리바로 국내 출시 20주년 기념 인포그래픽 공개 … 올 3분기 누적 매출 1413억원, 내년에 ‘리바로페노…
-
3
한국MSD ‘키트루다’, 내년 1월부터 미충족 수요 높았던 소외 암종에 보험급여 확대
-
4
크레스콤, 골연령 분석 AI ‘MediAI-BA’ 美 FDA 510K 허가 획득 … 소아 손가락뼈 X-레이를 5초만에 분석
-
5
사노피, 주1회 투여 지속형 혈우병A 치료제 ‘알투비오주’ 국내 허가
-
6
대한병원의학회 창립, 초대 회장에 신동호 연세대 교수 선출 … 이사장엔 한승준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
-
7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약물 없이 초음파로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 65% 제거
-
8
SK케미칼–넥스트젠바이오사이언스, AI 기반 오픈이노베이션 신약개발 … 후보물질 도출부터 비임상까지 공동 진…
-
9
경북대병원, 비만 환경에서 간암 면역항암치료 저항성 유발 기전 규명
-
10
가톨릭대, 인간 적혈구 기반 비장 표적 생체모사 나노면역치료 플랫폼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