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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론병 환자 51%에서 ‘근감소증’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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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은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질환 환자에게 근감소증 발생률이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결과를 18일 발표했다.
크론병은 소화관 전체에 걸쳐 어느 부위에서든...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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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한방식 면역력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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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가 확산되는 지금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면역력은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지키는 힘이다. 규칙적인 수면, 개인위생, 균형 잡힌 식습관 등 기본적인 ...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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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음식 절반을 저녁 7시 이후에 먹는다면, ‘야식증후군’ 의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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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증후군(night eating syndrome)은 평소 아침, 점심 때 적은 양의 식사만 하다가, 저녁 시간에 많은 양의 음식을 몰아서 먹는 증상이다. 하루 중 섭취 음식의 50% 이상을 저녁 7시 이후에 먹고, 불면증·역류성...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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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뻑뻑하고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 ‘쇼그렌증후군’ 주의
- 직장인 유 모씨(49·여)는 몇 달 전부터 눈에 뻑뻑하고 입이 바짝바짝 마른다는 느낌이 들더니 급기야 최근에는 눈이 시려워 밖에서 눈뜨는 것조차 어렵게 됐다. 타는 듯한 갈증에 물병이 필수품이 된 지 오...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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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세브란스병원, 로봇수술 3000례 달성
-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최근 다빈치 로봇수술 3000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립선암 수술이 1006례로 가장 많았고, 산부인과 627례, 갑상선내분비외과 426례, 간담췌외과 412례, 대장항문외과 290례 등이 뒤...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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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모병원, 입원의학과 개설로 입원전담전문의제도 안착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최근 입원 환자들에게 전문적·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입원의학과를 개설하고 입원전담교수를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국내에서 아직 활성화되...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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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공동연구로 잠복 황반이상증의 임상·유전적 특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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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잠복 황반이상증’의 유전자 변이 특성이 규명됐다. 빛간섭단층촬영이 진단에 가장 유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우세준·주광식·박규형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교수...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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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근육 운동’으로 감염병 면역력 키우고 허리통증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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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로 인해 면역력 강화 운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면역력을 키운 사람은 감염병 예방과 회복에 유리하다.
면역력 강...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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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mc, 두번째 글로벌병원 개원 … 인천 송도서 해외고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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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인천시 구월동에 글로벌365mc병원을 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 글로벌365mc병원은 대전 글로벌365mc병원에 이은 두번째 글로벌 시장 타깃 병원이다. 지난 해 ...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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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기능 떨어지는 치주질환, 치매 유발 가능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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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계의 대표적 성인병으로 불리는 치주질환은 국민 5명 중 1명은 겪을 정도로 매우 흔하다. 이런 치주질환은 잇몸이나 치아 건강뿐 아니라 당뇨병, 심장혈관질환 등 전신질환에도 영향을 준다. 최근 ...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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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혈·에이즈·혈관수축 유발? 헌혈에 대한 오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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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에 대한 공포감으로 헌혈이 급감하면서 대한적십자사가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달 20일부터 헌혈이 급격하게 줄...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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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졸중 후 우울증, 남녀 간 증상과 약물치료 효과 달라
- 항우울제 3개월 복용 후 여성은 증상 완화, 남성은 효과 미비서울아산병원 김종성·이은재 교수팀, “성별 고려한 맞춤 약물치료 필요”급성기 뇌졸중 환자가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운동장애나 언어...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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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향대서울병원 변형권·정진권 교수, 한국연구재단 신진연구과제 선정
- 변형권 순천향대 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와 정진권 안과 교수의 연구과제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0년도 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과제로 최종 선정됐다.변 교수의 과제는 ‘EGFR-Wnt-FAO 상호 기전 연...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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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세번 이상 양치질, 당뇨병 발생 위험도 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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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번 양치질을 하거나 치과에서 치석 제거를 받는 등 치아 관리를 하면 당뇨병 위험이 감소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송태진 이대서울병원·장윤경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팀은 이 같은 내...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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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가 가져온 스트레스! 마음을 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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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째 이어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로 ‘방콕’ 생활을 이어가는 이들이 늘고 있다. 지속되는 감염병도 문제지만 그로 인해 사람들이 느끼는 심리적 불안과 공포도 심각하다. 관...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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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 찌면 심장벽도 두꺼워진다 … 체질량지수 1 증가하면 비후성심근증 발생위험 1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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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관·박준빈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팀은 2009~2014년에 건강검진을 시행한 2800만 여명 중 비후성심근증이 발병한 7851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만과 대사이상이 비후성심근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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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보라매병원, 안전한 코로나19 검사 위해 ‘글로브-월’ 시스템 도입
- 서울시보라매병원은 지난달 10일부터 선별진료소에서 ‘글로브-월’ 검체채취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공간은 영아를 돌보는 인큐베이터와 유사한 구조로 이뤄졌다. 의료진은 글로브가 설치...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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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대병원, 한시적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 아주대병원은 코로나19 진료를 위한 ‘중증응급진료센터’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중증응급진료센터는 △응급실 진입 전 ‘사전환자분류소’ △격리진료구역(5병상 이상) △격리병상(음압, 일반) 등 ...
- 2020-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