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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섭 연세의료원장, 디지털 혁신 플랫폼 구축해 중증질환 정밀의료 실현
- 윤동섭 연세의료원장이 28일 연세대 알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IT와 디지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방형 혁신 플랫폼을 통해 차세대 정밀의료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개인의 유전정보, 임...
-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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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동맥고혈압 ‘한국형 진료지침’ 제정 … 낮은 생존율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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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동맥고혈압 치료의 ‘한국형 진료지침’이 새롭게 제정된다. 폐고혈압 진료지침 제정 특별위원회는 28일 서울시 중구 서울스퀘어 3층에서 ‘폐동맥고혈압 치료 가이드라인’ 제정 발표 기자간담회를 ...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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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과 싸우는 외과의사에서 숨은 암 찾아내는 정밀의료센터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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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올 봄 정밀의료센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유전자를 바탕으로 한 정밀 질병검진과 연구시스템을 구축했다. 유전자로 암과 희귀유전병을 조기에 정확하게 진단하는 게 궁...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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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빅데이터 활용한 한미 공동 이중항혈소판요법(DAPT) 비교 연구, JAMA 학술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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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아주대학교·미국 예일대학교 공동연구팀이 심사평가원의 청구데이터와 미국 병원데이터를 활용한 협력연구를 통해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의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PCI) ...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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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 저나트륨혈증, ‘급속․간헐적’치료법이 효과적이고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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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트륨혈증을 치료하기 위해 고농도 수액을 완속․지속적으로 투여하는 치료법이 흔하게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보다 급속․간헐적으로 투여하는 치료법이 증상을 빠르게 완화시키고 합병증도 예...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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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효 가천대 교수, 국내 최초 GHB(물뽕) 검사 키트 개발
- 강남 클럽 등을 중심으로 성범죄에 악용된 신종마약 GHB(Gamma-Hydroxy butyric acid·속칭 물뽕)를 간단한 방법으로 검사할 수 있는 약물성 범죄예방 검사키트가 개발됐다. 김상효 가천대 바이오나노학과 교수는 ...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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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뜨는 ‘차박 캠핑’, 자칫하면 척추‧관절 질환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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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코로나19) 유행으로 여러 사람이 모이기 어려워지자, 소수의 일행 혹은 나홀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캠핑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차만 있으면 떠날 수 ...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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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여성 우울증 환자, 치매 위험 3배 가까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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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통해 노년기 우울증과 치매의 연관성이 밝혀졌지만 중년기 우울증과 치매의 연관성을 잘 알려지지 않았다. 최근 전 생애에 걸친 우울증과 치매의 연관성을 확인한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유...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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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생제 먹는다고 감기 빨리 낫지 않아요 …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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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는 항생제 발견으로 수명연장의 시대를 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항생제 발견 이전 인간 평균수명은 40~50년 정도였다. 암이라는 질병이 생기기도 전에 감염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허다...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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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서울대병원, 출생전 태아·산모 의무기록 ‘태아차트’ 도입
- 분당서울대병원은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가 출생 전 태아와 산모의 의무기록을 남기는 태아차트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학계에서 태아 때 환경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영향을 미친다...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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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암센터, 간세포암종 양성자치료 효과 세계 최초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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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세포암종 환자에서 양성자치료의 효과와 안전성을 국립암센터 의료진들이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박중원 국립암센터 소화기내과 교수, 김태현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고영환 영상의학과 교수팀은 ...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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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신장 세뇨관-혈관 관상 구조체 3D 바이오 프린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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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우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교수와 김용균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신장내과 교수팀이 3D 바이오 프린팅 기술로 신장에서도 고난도로 꼽히는 근위 세뇨관과 혈관이 결합된 관상 구조체를 만드는데 성공...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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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포지단백-E ε4 유전자, 뇌혈관장벽 투과도 변화시켜 알츠하이머병에 영향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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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진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문연실 건국대병원 신경과 교수, 김희진 한양대병원 신경과 교수팀이 아포지단백-E ε4 유전자가 뇌혈관장벽의 투과도에 영향을 준다고 논문을 통해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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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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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다가 발길질… 우울증 위험 1.5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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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다 갑자기 발길질하거나 고함을 치는 수면장애가 있으면 우울증과 감정표현불능증을 앓을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상암 · 김효재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팀은 꿈을 꿀 때 이...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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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질환을 이해하기 위한 뇌 해부학 기초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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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느끼는 모든 정보를 받아들여서 처리하고 온몸을 제어하는 뇌는 몸속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매우 연약한 조직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미한 손상으로도 큰 장애를 나타내거나 치명적일 수 있고, ...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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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질환·당뇨병 앓고 있으면 심방세동 부정맥 위험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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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질환과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심방세동 부정맥이 생길 위험이 3배 정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허남주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신장내과 교수와 미국 스크립스 중개과학연구소 스타인 허블 교수팀...
-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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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흡입 후 다리 길어졌다고? 지방 제거가 주는 의외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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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은 체중을 줄여주는 데 의외로 큰 효과 없다. 하지만 원하는 부분의 지방을 제거하는 데는 효과적이다. 이를 잘 활용하면 자신의 신체적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안재현 글로벌365mc인천병원 대표...
-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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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소득 200만원 미만이면 자살충동 약 6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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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없는 남성은 우울증 위험이 2.15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은 1.28배에 불과했다. 남성은 월급이 200만원 이하일 때는 자살충동이 6.17배 이상 높아졌고 여성도 6.45배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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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