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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 유전자 따라 장 마이크로바이옴 구성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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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유전자에 따라 장 마이크로바이옴 구성이 달라진다는 국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균관대 강북삼성병원 코호트연구팀(신호철 원장, 김한나 교수)이 참여한 MiBioGen (MicroBiome Genome) 컨소시엄은 최근 ...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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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욱 순천향대 부천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로봇수술로 ‘희귀 거대 요관막암’ 제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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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순천향대 부천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다빈치 Xi 로봇수술로 ‘희귀 거대 요관막암’을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요관막은 태아 시절 방광과 배꼽 사이를 연결하는 관으로 출생 후...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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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천대 길병원, 인공지능 대장내시경 시스템 개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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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은 대장내시경 검사 시 작은 용종도 지나치지 않고 발견할 수 있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국내 최초로 개발, 식약처를 허가를 마치고 모든 대장내시경 검사 환자에 적용하고 있다고 18일 ...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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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도 미세혈관 수술 림프정맥문합술, 중증 림프부종 환자에서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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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은 성형외과 홍준표·서현석·박창식 교수, 재활의학과 전재용 교수팀이 림프관 기능이 남아있는 2기 후반에서 3기의 중증 하지 림프부종 환자 42명을 대상으로 림프정맥문합술을 시행한 결...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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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형탈모 앓은 임산부, 자궁외임신 및 자연유산 위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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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를 앓은 임산부의 경우 유산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밝혀져 여성 원형탈모 환자의 경우 임신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권오상 연구팀(제1저자 조...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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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중앙의료원, ‘CMC VISION 2020’ 통해 첨단 의료기관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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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지난 15년간 '생명을 존중하는 세계적인 첨단의료'라는 비전에 걸맞게 이룬 의료원의 성과를 총 정리, ‘CMC VISION 2020 백서’를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가톨릭중앙...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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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통합치료 받은 척추관협착증 환자 90%, 3년 후에도 호전된 몸 상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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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김두리 한의사 연구팀이 척추관협착증으로 한방병원에 입원해 한방통합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장기 추적관찰을 실시한 결과, 퇴원 후 3년이 지난 시점에도 허리...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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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피부염 앓는 청소년, 시린니 등 구강질환 위험 1.3배 높아
- 아토피피부염 등 알레르기질환을 앓고 있는 청소년은 치통, 시린니, 잇몸질환, 구취 등 구강질환이 생길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양민석 서울대병원 운영 서울시보라매병원 알레르기내과 ...
- 20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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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변에서 당이 나오면 당뇨병? … 가족력 없고 마른 사람도 발병
- 당뇨병은 혈액에 당이 많아 점차 혈관의 상태가 나빠지는 ‘혈관 속의 시한폭탄’ 질환이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성인 중 500만명 이상이 갖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성인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
- 20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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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간 30% 가까이 증가한 성인 아토피, 한방치료 고려
- 소아에서 많이 나타나는 아토피피부염이 최근에는 학업·취업 스트레스, 환경오염, 식생활 변화 등으로 성인에서도 유병률이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보통은 약물치료로 증상을 조절하는데 가려움증,...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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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마티스관절염 유전자 발현 메커니즘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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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다기관 공동연구팀이류마티스관절염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세포에서 발병 원인의 유전변이가 유전자 발현의 변화에 큰 역할을 한다는 메커니즘을 밝혔다고 13일 발표했다. 30만명의 대규...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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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구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교수, 발달장애 치료, 만 3세 전에 시작해야 효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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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는 연령이 높아져도 신체기능을 일정하게 획득하지 못하는 상태로 주로 운동, 언어, 인지, 정서 및 사회성과 자립능력에 이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과거에는 만 3~4세 정도까지 아이가 호전되...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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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수 은평성모병원 교수, 백내장 수술 합병증 ‘후발백내장’ 막는 인공수정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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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수술 후 시력 저하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꼽히는 후발 백내장을 획기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인공수정체가 개발됐다.
이현수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안과 교수팀은 후발백내장 발병으로 인한 시...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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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 맞춤형 치료효능 예측 기술 개발
- 묵인희 서울대 의대 생화학교실 교수와 조광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조광현 교수) 공동연구팀은 ‘알츠하이머 환자 유래 뇌 오가노이드모델과 시스템생물학 융합을 통해 환자맞춤형 ...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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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떨리고 감기는 안면연축(경련), 안면마비와 구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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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안면경련이라 불리는 ‘편측안면연축’은 나이가 들면서 노화된 혈관이 안면신경을 누르면서 생기는 떨림을 말한다. 눈과 입 떨림이 주 증상으로, 얼굴에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안면마비로 착각...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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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성 난청’ 나이, 고혈압, 당뇨, 복부비만이 위험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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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교수팀이 2009~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활용해 19세 이상 1만6799명을 대상으로 난청의 위험요인을 분석한 결과, 나이가 많아질수록 청력이 점차 악화되...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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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축기혈압 높을수록 만성콩팥병 발생 위험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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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콩팥병은 고혈압이나 당뇨병같은 만성질환의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콩팥기능의 저하나 단백뇨 등의 콩팥 기능이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질환이다.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아 지속적...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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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장애형 경도인지장애 환자,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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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아니지만 기억력이나 인지기능이 감퇴된 상태인 ‘경도인지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는 기억장애 유형에 따라 '저장장애(EF; Encoding Failure)'와 '인출장애(RF; Retrieval Failure)'로 분류될 수 있는...
- 202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