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기난소부전 조기진단 바이오마커 개발되나?
-
가천대 길병원이 난포의 이른 고갈로 난임의 원인이 되는 조기난소부전을 조기 진단하는 바이오 마커를 개발한다.
전승주 가천대 길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조기난소부전 환자들의 혈액 및 소변에서 ...
- 2020-06-15
-
- 뇌신경세포 신호전달 규명으로 뇌질환 치료 실마리 제공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고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뇌·인지과학전공 교수, 최세영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 공동연구팀이 뇌 신호전달을 지휘하는 핵심 단백질 PTPσ를 발견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 2020-06-13
-
- 삼성서울병원, ‘면역항암제’ 新 바이오마커 가능성 발견
-
국내 연구진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생체표지(바이오마커)를 발굴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이세훈 혈액종양내과 교수·박웅양 유전체연구소 소장·심준호 연구원 연...
- 2020-06-10
-
- 나누리병원, ‘만성 디스크성 요통 원인 규명’ SCI급 논문 발표
-
척추·관절 나누리병원 연구팀이 만성 디스크성 요통의 원인 중 하나인 자율신경계와의 관련성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SCI급 국제 전문 학술지인 분자과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에 정식...
- 2020-06-04
-
- 배 나오고 근육 적은 고령 여성, 운동 기능 저하 위험 4배
-
신체 불균형, 느린 보행 속도 등은 건강 악화나 낙상·골절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노년기에 접어들수록 기본적인 운동 기능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신체 활동이 줄어 배가 나...
- 2020-06-02
-
- ‘플라즈마’ 활용 만성골수성백혈병 새 치료법 제시
-
김철호 아주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팀이 플라즈마를 활용한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 가능성을 새롭게 확인했다. 연구팀이 활용한 플라즈마는 고체, 액체, 기체의 상태가 아닌 물질의 4번째 상태로 기체...
- 2020-06-02
-
- 릭시세나타이드, 당뇨망막증 초기 망막·시신경 손상 감소 효과
- 당뇨병 치료제인 릭시세나타이드(Lixisenatide)가 초기 당뇨망막병증 진행을 막아주는 새로운 치료법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안과 최진아·정연웅 교수와 내분비내과 고승...
- 2020-06-02
-
- 서울대·경희대, 5분 안에 뇌종양 진단하는 탐침자 개발
-
5분 이내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뇌종양과 정상 뇌 조직을 구별할 수 있는 분자 탐침자가 개발됐다.
강재승·박철기·김예진 서울의대 교수와 김도경 경희의대 교수 공동 연구팀은 종양 부위의 특이적 ...
- 2020-06-02
-
- 의료급여 환자의 동맥경직도, 건강보험 환자의 5.4배
- 의료급여군에 해당하는 저소득층에서 동맥경직도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김학령 서울시보라매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2010년 1월부터 2016년...
- 2020-05-29
-
- 중앙대병원, 고혈압약 ‘RAAS억제제’ 코로나 환자에 부정적 영향 없다
-
최근 일반적으로 고혈압, 심부전 환자 등에게 많이 사용되는 ‘RAAS억제제(Renin-Angiotensin-Aldosterone System inhibitors)’가 코로나19 환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
- 2020-05-27
-
-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전이개낭종 최소절개접근법 개발
-
이준호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절개 길이를 획기적으로 줄인 전이개낭종 제거 수술법을 개발해 국제 이비인후과 학술지에 발표했다.
전이개낭종은 귀 앞에 생긴 구멍 안에 염증이 발...
- 2020-05-26
-
- ‘제21차 혈관생물학 국제학술대회(IVBM 2020)’ 9월 한국서 개최
-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와 한국혈관학회가 주최하고 2020국제혈관생물학총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1차 혈관생물학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Vascular Biology Meeting 2020, IVBM2020)가 오는 9월 9~12일 서울 영등...
- 2020-05-24
-
- 주요 항암제 타깃 단백질, 파키슨병에도 관여 확인
-
국내연구진이 파킨슨병의 병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를 표적물질로 하는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점차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파킨슨병 환자수가 ...
- 2020-05-20
-
- 움직이는 실험체의 미세혈관 관찰하는 3D프린팅 헬멧 개발
-
3D프린팅 기술과 미세내시경을 결합한 헬멧형 정위고정 미세내시경이 개발돼 움직이는 동안에는 안구 내 혈관의 미세구조를 관찰할 수 있게 됐다.
김준기·김남국 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교수팀은...
- 2020-05-20
-
- 실명 유발하는 레베르 흑암시, 환자 6% 치료 시도 가능하다
-
영유아 실명의 주요 원인인 레베르 선천성 흑암시 환자의 6% 정도는 치료를 시도할 수 있는 유전자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진우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 연구팀은 레베르 선천성 흑암시 환...
- 2020-05-18
-
- 족관절 내측퇴행관절염엔 ‘외측인대 안정화 수술’ 효과적
-
발목을 자주 접지르는 만성 족관절 불안정성을 오랫동안 겪어 온 환자는 흔히 족관절 내측 퇴행성 관절염을 동반한다. 이런 경우 외측인대 안정화 수술이 통증감소와 안정효과를 가져온다는 연구결과가...
- 2020-05-15
-
- 차의과학대, 알츠하이머병 환자 혈액으로 ‘유도만능줄기세포주’ 제작
- 송지환 차의과학대 의생명과학과 교수, 이령 차의과학대 의생명과학과 박사, 나덕렬·김희진 성균관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 공동연구팀이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혈액으로 유도만능줄기세포주(induced ...
- 2020-05-14
-
- 고려대 의대, 고사리에서 탈모치료제 新물질 특허출원
- 고사리에서 추출한 천연물로 독성이나 부작용 우려를 개선한 탈모 치료 신약후보물질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발굴돼 특허 출원됐다. 박길홍 고려대 의대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교수팀은 지에이치팜과 산...
- 2020-05-13
- 많이 본 뉴스
-
-
1
한국로슈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희귀질환 신약 ‘피아스카이주’(크로발리맙)’ 국내 허가
-
2
JW중외제약, 리바로 국내 출시 20주년 기념 인포그래픽 공개 … 올 3분기 누적 매출 1413억원, 내년에 ‘리바로페노…
-
3
한국MSD ‘키트루다’, 내년 1월부터 미충족 수요 높았던 소외 암종에 보험급여 확대
-
4
크레스콤, 골연령 분석 AI ‘MediAI-BA’ 美 FDA 510K 허가 획득 … 소아 손가락뼈 X-레이를 5초만에 분석
-
5
사노피, 주1회 투여 지속형 혈우병A 치료제 ‘알투비오주’ 국내 허가
-
6
대한병원의학회 창립, 초대 회장에 신동호 연세대 교수 선출 … 이사장엔 한승준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
-
7
SK케미칼–넥스트젠바이오사이언스, AI 기반 오픈이노베이션 신약개발 … 후보물질 도출부터 비임상까지 공동 진…
-
8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약물 없이 초음파로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 65% 제거
-
9
경북대병원, 비만 환경에서 간암 면역항암치료 저항성 유발 기전 규명
-
10
가톨릭대, 인간 적혈구 기반 비장 표적 생체모사 나노면역치료 플랫폼 개발
- 최신뉴스
-
-
식약처,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5개년 계획 마련 … 입원 전·후 외래진료비까지 보상, 진료비 상한액 5000만…
-
김관창 이대서울병원 흉부외과 교수팀, 다빈치 SP로 3cm 절개창 열어 거대 종격동 종양수술 성공
-
한미약품-한국페링제약, 야간뇨 치료제 ‘미니린’ ‘녹더나’ 공동 판매 계약 체결
-
식약처, 알파-만노사이드축적증 치료 희귀의약품 ‘람제데’(벨마나제 알파) 국내 최초 허가
-
동국제약, 저분자콜라겐과 비타민C‧비오틴 한 번에 섭취하는 ‘엘리나C 핑크로제’ 출시
-
일산백병원 로봇수술센터, ‘수술-퇴원 원데이 시스템’ 구축 … 탈장·담낭수술 후 하루 만에 복귀
-
종근당건강, 의료취약계층 지원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기부 … ‘누구나진료센터’ 통해 의료사각지대 해…
-
김형표 연세대 교수팀 “DNA 연결구조에 따라 면역세포 유전자 작동, 약물반응 달라”
-
AI로 식별한 ‘귓불 주름’(프랭크 징후), 유전성 뇌소혈관 손상과의 강한 연관성 규명
-
mRNA 백신의 전달 효율 ‘지질나노입자’(LNP) 크기가 최적일 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