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난임센터, 수술실 및 회복실 리모델링 완료
-
中 루예파마, 리스페리돈 성분 ‘라이킨도’ 조현병 및 1형 양극성장애 FDA 승인
-
유유제약, 안구건조증 신약 파이프라인, 글로벌 탑티어 안과 전문지에서 소개
-
휴스파인, AI 척추 감압 견인기 CES2023에서 호평
-
루다큐어-한림제약 안구질환치료제 개발 본격 협력
-
SK케미칼, 혈액투석 환자 가려움증 치료제 ‘레밋치구강붕해정’ 출시
-
한독, 완전가수분해 분유 ‘압타밀 펩티 시네오’ 출시
-
동아ST,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 글로벌 임상 3상에서 동등성 입증
-
노보노디스크 ‘리벨서스’ 당뇨병 1차 치료제로 격상
-
제넨텍, 美 크로노스바이오와 항암제 발굴‧개발 5억7000만달러 규모 제휴
-
궤양천공수술, 고도이형성 용종도 위암 유발 요인궤양천공수술, 고도이형성 용종도 위암 유발 요인
-
강원대 의전원·전남대 의대, 6년 의학교육 평가인증 통과 … 건국대 등 9개 의대는 '4년' 인증
-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사업 당초 800병상에서 526병상 규모로 줄어
-
서울아산병원, 세나클소프트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협약
-
셀트리온그룹, 2023년 새로운 도약 위한 시동…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
전체 암 중 사망률 1위 폐암, 금연과 꾸준한 관리가 필요...
-
이경수 성균관의대 삼성창원병원 영상의학과 석좌교수 연구팀, 세계적 영상의학 학술지 Radiology에 발표
-
고집적 초음파를 이용한 뇌혈관장벽 개방, 치료제 전달률 8.1배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