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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하다고 느끼는 젊은 여성, 우울증 위험 1.82배 높아
- 한국 사회에는 날씬한 몸매에 집중하는 미디어 등 영향으로 마른 체형에 대한 선호가 도를 넘게 만연해 있다. 이런 경향은 젊은 여성에게 더욱 강하게 나타난다. 이런 가운데 이용제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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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그루밍족, 제모하려다 피부과 신세 진 사연
- 마초의 상징이었던 풍성한 수염이 지고 매끄러운 피부가 대세로 떠오르며 남성도 제모에 신경쓰는 추세다. 회사원 윤모 씨(35)는 최근 얼굴 제모를 잘못했다가 피부과 신세를 지고 있다. 안면부에 남들보...
-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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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도 안마시는데 ‘지방간’ … 과잉 탄수화물 간에 축적돼
- 자영업자 변모 씨(48)는 평소 술을 즐기지 않아 또래 남성들보다 건강에 자신이 있었지만 얼마 전부터 쉽게 피로해지면서 건강에 이상을 느꼈다. 시간이 지날수록 피로감과 무력감이 심해지고 얼마전부터...
-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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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에 ‘탈모인 비상’ … 최후의 보루 ‘비절개모발이식’ 괜찮을까
- 대구 범어동에 거주하는 영업사원 김모 씨(34)는 평소 탈모 기미가 보여 가발로 휑한 머리를 커버했지만 치솟는 기온에 가발조차 고통스럽다. 게다가 가발이 헤어라인에 어울리지 않고 들뜨고, 땀으로 가...
-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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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환자 자살 시도, 뇌 전두엽·변연계 기능 저하가 원인
- 전홍진 성균관대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성준경 고려대 바이오의공학부 교수, 모리죠 파바 하버드대 매사추세츠종합병원(MGH) 정신건강의학과 우울증임상연구센터 교수팀은 우울증 환자가 ...
-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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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세 이상 女, 남성보다 혈압 6배 빨리 상승 … 고혈압·당뇨병 적신호
- 국내 70대 여성은 같은 연령대 남성보다 혈압과 혈당 수치가 더 가파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연령대 여성은 남성보다 혈압이 높아 노년기 고혈압·당뇨병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건강보...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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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 비스 비만연구소] 다이어트, 회식보다 무심코 먹는 간식이 더 살쪄
- 저녁 식사 전 과식을 줄이기 위해 섭취한 과일이나 과자 한 줌이 가져오는 우리 몸의 변화를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업무 중, 공부를 하다가 ‘...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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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더마 ‘미르바소’ 론칭 … 안면홍조 콤플렉스, 연고로 지운다
- “볼터치요? 얼굴에 홍조가 심해서 굳이 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지난 1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갈더마의 바르는 안면홍조 치료제 ‘미르바소’(성분명 브리모니딘, Brimonidine ) 론칭 간담회...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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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서식 모기만 56종 … 한반도 ‘모기매개 감염병 안전지대’ 아냐
- 지난달 11일 필리핀을 다녀온 70대 남성이 지카바이러스 5번째 환자로 밝혀지면서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매년 모기로 인해 약 3억명이 감염병에 걸리고 ...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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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탄력 도움 써마지CPT-울쎄라, 정품팁 재사용 주의보!
- 올 여름 무더위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흘러나오고 있다. 실제로 한낮 햇살은 벌써부터 7~8월처럼 뜨겁기만 하다. 자외선지수도 연일 ‘나쁨’과 ‘약간 나쁨’을 오가는 상황. 자외...
-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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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디스크 50대 환자가 최다 … 여성이 남성보다 10만명 많아
- 경추간판장애(목디스크)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 중 5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이 남성보다 약 10만명 더 병원을 찾았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1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0~2015년 건강보험 진료...
-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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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뇌전증 환자, 사보험 가입시 부당 차별 … 정부 지원 절실
- ‘간질’로 불렸던 뇌전증 환자가 정부의 진료비 삭감 및 치료제 처방 제한 조치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뇌전증학회는 17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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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통 심해지면 자궁근종 의심해봐야 … 비수술치료가 대세
- 30대 중반의 워킹맘 A씨는 처녀적에는 거의 없었던 생리통이 제법 심해졌다. 몇 달 전 이직한 새직장의 높은 업무 강도에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그런가 싶어 가볍게 넘겨왔지만, 달이 갈수록 통증도 심해지...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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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반의 편두통’ 골반통, 근골격계 이상 요인 年 4000명
- 골반통은 흔히 ‘골반의 편두통’이라고 불린다. 아랫배나 엉덩이 등이 뻐근하거나 찌릿찌릿한 통증을 수반하는 질환으로 6개월 이상 골반이 아픈 상태를 만성골반통으로 정의한다.
골반통은 산부인과...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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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잦고 과한 한국 음주문화, 위암 발생 최대 3.5배 높여
- 장기간 혹은 잦은 음주를 하는 한국인은 위암 발생 위험이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수경·유근영 서울대 예방의학교실 교수팀은 1993~2004년 일반인 1만8863명을 대상으로 위암 발생 여부를 평균 8.4년 ...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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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매 가꾸다 무릎통증 키운다 … 무리한 운동 ‘연골판파열’ 유발
-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면서 몸매 관리를 위해 조깅, 줄넘기, 헬스, 테니스, 등산, 농구, 축구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운동은 체중을 줄이면서 근력을 높여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만드는 데 ...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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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팥병 환자, 무더위에 수박 먹다가 응급실 간 사연은?
- 다이어트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바나나는 칼륨 함량이 100g당 약 380㎎에 달해 만성 콩팥병(신장병) 환자는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만성 콩팥병 환자 성모 씨(68)는 병이 악화되지 않도록 평소 식단관리...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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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한 여름신발 잘못 신으면 ‘발병 날라’
- 여름철은 다른 계절에 비해 가벼운 재질과 디자인의 신발을 많이 찾는 시즌이다. 하지만 그만큼 발을 지지하는 능력이 떨어져 발건강에 취약해질 수 있다. 족부건강을 다루는 전문의들은 ‘요주의 신발’...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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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국립소방병원 출범, 음성에 5개 진료과로 서울대병원 수탁 시범 운영 … 내년 6월 정식 개원, 충북 중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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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시오노기제약, 타나베파마서 루게릭병(ALS) 치료제 ‘라디카바’(에다라본) 25억달러에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