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염증성장질환 앓으면 불안·우울장애 위험 2배 높아
-
크론병, 궤양성대장염 등 염증성장질환을 앓는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불안·우울장애 발병률이 유의하게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천재영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김주...
- 2019-06-11
-
- 잠 못드는 석회성 건염 … 젊을수록 통증 심해
-
특별한 증상이 없다가 갑작스런 어깨통증이 생기면 ‘석회성 건염(힘줄염)’을 의심해보는 게 좋다. 이 질환은 어깨 힘줄에 돌 같은 석회질이 침착돼 발생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2...
- 2019-06-07
-
- 이물질로 인한 어린이 응급실 방문 수 급증 … 5년간 1406명
-
최근 5년간 국내 118개 응급센터로 내원한 7세 미만의 환자는 총 112만4493명이었으며 그 중 4.6%인 5만1406명이 이물질 섭취로 인해 응급실을 방문했다. 이들 중 절반(51.4%)에 해당하는 2만6401명은 2세 이하 소...
- 2019-06-07
-
- 늦게 잠들수록 당뇨병 위험 상승 … 65세 이상은 더 위험
-
서지아·김난희 고려대 안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신철 호흡기내과 교수팀은 잠을 늦게 잘수록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4일 발표했다.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40~69세 성인 3689...
- 2019-06-04
-
- 뇌경색 유발 경동맥협착증, 위험요인 노화·고지혈증·흡연·당뇨병
- 경동맥협착증은 심장에서 머리로 올라가는 혈관인 경동맥 혈관벽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칼슘 등이 쌓여 동맥경화성 변화가 일어나면서 혈액이 지나는 길이 좁아지다 결국 막히는 질환이다. 좁아진 상...
- 2019-05-31
-
- 뇌경색 유발 경동맥협착증, 위험요인 노화·고지혈증·흡연·당뇨병
-
경동맥협착증은 심장에서 머리로 올라가는 혈관인 경동맥 혈관벽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칼슘 등이 쌓여 동맥경화성 변화가 일어나면서 혈액이 지나는 길이 좁아지다 결국 막히는 질환이다. 좁아진 ...
- 2019-05-31
-
- 노년기 치아상실, 방치하면 심혈관질환 위험
- 이호 서울대병원 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치과 교수와 김학령 순환기내과 교수팀은 노년기 치아상실을 방치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30일 발표했다.신체 약화가 나타나는 노년...
- 2019-05-30
-
- 노년기 치아상실, 방치하면 심혈관질환 위험
-
이호 서울대병원 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치과 교수와 김학령 순환기내과 교수팀은 노년기 치아상실을 방치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신체 약화가 나타나는...
- 2019-05-30
-
- 복부팽만·구토 동반 유·소아 ‘허쉬스프룽씨병’ 의심해야
-
‘허쉬스프룽씨병’으로 불리는 선천성거대결장은 장 운동을 담당하는 장관신경절세포가 특정 부분에 없어 항문 쪽으로 장의 내용물이 원활이 이동하지 못하는 질환이다.
선천성으로 5000명 당 1명 ...
- 2019-05-28
-
- 우리아이 평발, 꼭 교정해야 하나요
-
발바닥 안쪽 아치가 없이 편평한 평발이 아이의 운동과 성장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근거 없는 ‘도시 전설’이 떠돌면서 무분별하게 교정치료를 받는 부모들이 적잖다.
평발은 ‘편평족’으로 불리...
- 2019-05-23
-
- '침침한 눈' 노안인줄 알았는데… 눈에도 '중풍' 온다
-
겨울철 추위가 지속되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하면서 근육과 내피세포가 손상돼 중풍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흔히 ‘중풍’하면 팔·다리 등 몸 일부가 마비되는 증상을 떠올리는데 눈도 예외는 ...
- 2019-05-23
-
- 청소년 유행 문신·피어싱, 멋부리다 피부 건강 ‘와르르’
-
거리를 다니다보면 성별을 불문하고 문신이나 피어싱을 한 젊은층을 쉽게 볼 수 있다. 문신은 ‘타투(tattoo)’와 같은 말이지만 문신이란 단어에 담긴 선입견 탓에 주로 타투라는 표현이 애용된다. 문지...
- 2019-05-23
-
- 날씬한 몸매 노년기엔 毒, 과한 다이어트 사망위험 높여
-
‘100세 시대’가 되면서 젊은층 못지않게 패션과 외모관리에 공을 들이는 노년층이 늘고 있다. 나이가 들어도 멋있고 아름답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헬스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근력운동과 다이어트...
- 2019-05-23
-
- 두통, 갑자기 심해지고 잦아지고 … 뇌가 보내는 'SOS'
-
두통은 여성의 65~80%, 남성의 57~75%, 즉 남녀의 절반 이상이 평생 한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한 증상이다. 머리가 수시로 지끈거리고 아프면 ‘혹시 뇌종양 같은 중증질환이 아닐까’라는 두려움이 밀려...
- 2019-05-23
-
- 키성장 방해 성조숙증 환자 10만명 육박, 연평균 9.2% 증가
-
키 성장에 악영향을 끼치는 성조숙증 환자는 국내 10만여명으로 연평균 9.2%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3~2017년 ‘성조숙증(조발사춘기)’ 환자를...
- 2019-05-20
-
- 수면장애 직업운전자, 주간졸림증 원인 대형사고 위험
-
국내 직업운전자 3명 중 1명이 주간졸림증을 가진 것으로 확인돼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현직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팀은 대한비과학회, 미래발전위원회와 함께 2011~2016년 서울대...
- 2019-05-20
-
- A형간염 예방, 손씻기만으로 부족 … 변기뚜껑 닫고 물 내려야
-
변기 사용 후 뚜겅을 닫고 물을 내리는 습관만 들여 A형간염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백신 접종으로 접종력이 확실하지 않은 30~40대는 전문의와 상의 후 접종하는 게 안전하다....
- 2019-05-16
-
- 원인모를 가슴통증·두통, 우황청심원 등 민간요법 의지하면 큰일
-
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월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21일 부부의 날까지, 새삼 고마운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고 자연스레 건강에 대한 안부를 주고받는다. 바쁜 일상을 보내다 간혹 부모...
- 2019-05-14
- 많이 본 뉴스
-
-
1
한국로슈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희귀질환 신약 ‘피아스카이주’(크로발리맙)’ 국내 허가
-
2
JW중외제약, 리바로 국내 출시 20주년 기념 인포그래픽 공개 … 올 3분기 누적 매출 1413억원, 내년에 ‘리바로페노…
-
3
한국MSD ‘키트루다’, 내년 1월부터 미충족 수요 높았던 소외 암종에 보험급여 확대
-
4
크레스콤, 골연령 분석 AI ‘MediAI-BA’ 美 FDA 510K 허가 획득 … 소아 손가락뼈 X-레이를 5초만에 분석
-
5
SK케미칼–넥스트젠바이오사이언스, AI 기반 오픈이노베이션 신약개발 … 후보물질 도출부터 비임상까지 공동 진…
-
6
경북대병원, 비만 환경에서 간암 면역항암치료 저항성 유발 기전 규명
-
7
사노피, 미국 백신 전문기업 ‘다이나백스’ 22억달러에 인수
-
8
서울아산병원, 신경섬유종 1형에 약물 ‘아탈루렌’(Ataluren) 치료 가능성 확인
-
9
소방청 국립소방병원 출범, 음성에 5개 진료과로 서울대병원 수탁 시범 운영 … 내년 6월 정식 개원, 충북 중부 거…
-
10
日 시오노기제약, 타나베파마서 루게릭병(ALS) 치료제 ‘라디카바’(에다라본) 25억달러에 인수
- 최신뉴스
-
-
GC녹십자의료재단, Sebia와 손잡고 다발골수종 미세잔존질환(MRD) 혈액검사의 ‘Global Reference Center’ 지정
-
식약처,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5개년 계획 마련 … 입원 전·후 외래진료비까지 보상, 진료비 상한액 5000만…
-
김관창 이대서울병원 흉부외과 교수팀, 다빈치 SP로 3cm 절개창 열어 거대 종격동 종양수술 성공
-
한미약품-한국페링제약, 야간뇨 치료제 ‘미니린’ ‘녹더나’ 공동 판매 계약 체결
-
식약처, 알파-만노사이드축적증 치료 희귀의약품 ‘람제데’(벨마나제 알파) 국내 최초 허가
-
동국제약, 저분자콜라겐과 비타민C‧비오틴 한 번에 섭취하는 ‘엘리나C 핑크로제’ 출시
-
일산백병원 로봇수술센터, ‘수술-퇴원 원데이 시스템’ 구축 … 탈장·담낭수술 후 하루 만에 복귀
-
종근당건강, 의료취약계층 지원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기부 … ‘누구나진료센터’ 통해 의료사각지대 해…
-
폐렴 환자 지난해 188만명 돌파 … 당뇨병·COPD·심장질환 있으면 더욱 주의해야
-
김형표 연세대 교수팀 “DNA 연결구조에 따라 면역세포 유전자 작동, 약물반응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