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원 당시의 초심, 환자에게 친절하고 직원은 가족처럼 대할 것”
-
“국내 병원의 내실을 다지고, 3개 해외병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개원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외형적인 성장을 추구하다가 기본을 잊어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환...
- 2020-04-21
-
- 콜레스테롤 방치하면 젊어도 심근경색 및 뇌졸증 위험
-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20~30대는 정상 성인에 비해 심근경색 및 뇌졸증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형관·박준빈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팀이 2009~2013년 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 ...
- 2020-04-21
-
- 조기 식도암 내시경 치료, 고령 환자도 안전하다
-
고령의 조기 식도암 환자에서도 내시경 치료가 안전하고 예후도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도훈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은 표재성 식도암으로 내시경 점막하 절개박리술(ESD)을 받...
- 2020-04-21
-
- 비행기 탔을 때처럼 귀 먹먹하다면 ‘이관기능장애’ 확인해야
-
평상시에도 비행기 탔을 때처럼 귀 먹먹함이 반복된다면 이관기능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유스타키오관이라고도 하는 이관은 콧구멍 속(비인강)과 고막 안쪽의 공간(중이강)을 연결하는 통로다. 중이...
- 2020-04-21
-
- 성인돼서도 '흉선'이 남아있다면 … ‘흉선암’과 ‘중증근무력증’의 원인
-
흉선은 가슴 중앙의 양측 폐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나비모양의 신체기관으로, 세포성 면역을 담당하는 림프구의 일종인 T세포를 만드는 중요한 면역 기관이다. 흔히 갈비뼈라 불리는 좌우 늑골 중앙에 ...
- 2020-04-21
-
- AI 로 정밀 심장초음파 검사 분석, 심장질환 맞춤형 진단·치료 가능
- 인공지능(AI)이 심장질환 환자에게 맞춤형 정밀 진단과 치료, 예후 예측에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조정선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정밀한 심장 영상 데이터를 ...
- 2020-04-21
-
- 관자놀이 아프다면 편두통·측두동맥염 의심해야
- 두통은 여자의 66%, 남자의 57%에서 적어도 1년에 한 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하며 환자도 매년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두통으로 병원을...
- 2020-04-20
-
- 박래웅 아주대 교수팀,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과 코로나19 공동 연구
- 아주대의료원은 박래웅 의료정보학과 교수팀이 빌&멜린다게이츠재단과 국제 공동연구 협약을 맺고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빅데이터 연구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박 교수팀은 연구비를 지원받아 지난 3...
- 2020-04-20
-
- 초미세먼지 많은 지역에 살면 당뇨병‧고지혈증 위험 높다
-
대기 중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높은 곳에 살수록 당뇨병과 고지혈증의 원인이 되는 공복 혈당 및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가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60세 이상 고령층이나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
- 2020-04-20
-
- 난소기능 감소 중 … 자궁내막증 여성 임신 원하면 미리 ‘난자 동결보존' 해놔야
-
자궁내막증 여성의 가임력을 보존해 미래 임신을 준비하는 ‘난자 동결보존법’의 효용성에 대한 국내 연구진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정렬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난임·가임력보존 클리닉 교...
- 2020-04-20
-
- 헬리코박터 맞춤형 제균 치료, 기존치료보다 부작용 적고 효과는 비슷
-
위암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1차 치료에서 ‘맞춤형 제균치료’가 일반 치료보다 효과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준원, 최윤이, 김경오, 박동균 가천대 ...
- 2020-04-20
-
- 자가격리 기간 동안 '구강관리' 이렇게 하라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으로 자가격리 중이라면 놓치지 쉬운 구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격리 기간엔 병원 진료가 제한적이어서 치통 등 치과치료를 미루다 병이 커질 수 있다. 신종 코로나...
- 2020-04-17
-
- “치질인 줄 알았는데, 염증성 장질환이라고요?”
- 취업 준비 중인 대학생 박 모(23) 씨는 신입생 시절부터 배변할 때마다 항문이 찢어질 듯 아프고 진물과 함께 종종 피가 보였다. 근처 의원에서 치질이라고 진단해 바로 수술을 받았지만 증상이 잘 낫지 않...
- 2020-04-17
-
- 강동경희대병원, 아토피피부염 가려움 조절에 대한 침치료 원리 확인
-
한방 침치료로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가려움증을 조절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인화·강민서 강동경희대 한방병원 한방알레르기‧피부미용클리닉 교수팀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자율신...
- 2020-04-17
-
- 여성청결제 자주 쓰면 더 가려워진다 … 질염에 대한 오해와 편견
-
질염은 여성 10명 중 7명이 겪고 있으며 ‘여성의 감기’로 불릴 만큼 매우 흔하게 나타난다. 질내 유익균이 사라지고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질내 감염증은 냄새, 가려움, 분비물 증가 등 ...
- 2020-04-16
-
- 봄철 발생빈도 높은 ‘치아 외상’ 주의해야
- 봄철 외부활동이 늘면서 치아 외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치아가 부러지거나 빠지는 치아 외상은 신속히 치료하면 치아를 되살릴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치아파...
- 2020-04-16
-
- 노원을지대병원, 세계 첫 '자궁선근증 수술 후 임신 및 출산 관리 지침' 논문 발표
-
권용순‧곽재영 노원을지대병원 산부인과 교수팀이 ‘자궁선근증 수술 후 임신 및 출산 관리 지침’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이에 대한 특별한 지침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라 학계의 주목을...
- 2020-04-16
-
- 항암치료 받은 유방암 환자, '폐경 전이라도 뼈손실' 확인
-
유방암으로 화학적 항암치료를 받은 여성은 폐경기에 접어들지 않아도 골밀도가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김희정 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교수팀은 유방암 수술 이후 보조항암치료를...
- 202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