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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준‧이정훈 서울대병원 교수, 평생치료 만성 B형간염 단기간 완치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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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B형간염 환자 대부분이 평생 복용하는 항바이러스제는 바이러스를 억제하지만 제거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항바이러스제와 페그인터페론 주사제 투여한 후 백신을 접종하면 단기간 내 완치 확률이 ...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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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질은 유전이다? … ‘신경계’ 질환에 대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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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질환 중 어느 하나 가벼운 것이 없다. 뇌가 지배하는 중추신경에 의해 전신이 작동하는 이상 조금만 하자가 있어도 커다란 문제를 야기한다. 예방을 위해 노력하지만 허사이기 일쑤고 자칫 잘못된...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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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경태 이대서울병원 교수, 골반 CT 촬영으로 직장암 수술 결과 예측 가능
- 직장암 수술 시 컴퓨터단층촬영(CT)로 측정한 ‘골반 단면적’을 통해 비교적 쉽게 수술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대서울병원은 이 같은 내용은 담은 노경태 외과 교수 연구팀의 연...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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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가족상담 지원사업’연구 논문‘JAMDA’ 게재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한은정 건강보험연구원 센터장이 정규연구과제로 수행한 ‘장기요양 가족상담지원 시범사업 운영 및 평가’ 결과를 세계적 학술지 JAMDA의 2020년 12월호에 게재하였다고 9일 밝혔다. JA...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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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 의대, 통증제어와 면역계 회복 돕는 新 병용 투여법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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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환‧조미라 가톨릭대 의대 류마티스연구센터 교수, 양철우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교수팀이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 acidophilus LA-1, 이하 L.acido)와 비타민 B 복합 제제, 커큐민 병용 투여를 통한 통증...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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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카이스트 연구팀, 난치 미만형 위암 악성화 기전 최초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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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연세대 의대 교수팀과 김필남‧최정균 KAIST 교수팀이 학제간 융합연구를 통해 종양 미세환경의 물리적 인자(세포기질의 강성도 증가)가 암세포의 악성화를 촉진하는 분자후성유전학적 원인을 최...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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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내·윤영호 서울대병원 교수, 암 아닌 중증질환도 ‘말기 예후’미리 알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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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일반인 대부분은 중한 질환으로 인해 말기 상태가 되었을 때에도 암과 마찬가지로 환자에게 그 상황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시내·윤영호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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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여성암병원, 깔대기 이용 ‘최소 유륜 절개’ 유방암 복원술
- 이대여성암병원 유방암‧갑상선암센터만의 특별한 수술법이 있다. 바로 ‘유륜 절개 수술법’이다. 이 수술법은 유두를 둘러싼 갈색 빛의 유륜과 피부 경계선을 절제해 그 절개창 안으로 수술 도구를 삽...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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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식증 여성, “내 몸은 뚱뚱해” 신체왜곡 현상 뚜렷
- 거식증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같은 체중의 마른 여성에 비해 자신의 체형을 더 뚱뚱하게 인식하는 ‘신체 왜곡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김율리 인제대 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섭식장애클리닉) ...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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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구 건국대병원 병리사-박관 교수, 수술 중 청신경 손상 예방을 위한 ‘사전 경고 기준’ 최초 제시
- 박상구 건국대병원 선임 임상병리사와 박관 신경외과 교수가 수술 중 청신경감시검사에서 청신경 손상 여부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새 기준을 개발해 세계수술중감시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Intraoperative...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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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개인 유전자에 따라 고지혈증 약제 효과 3.7배까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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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들은 자신이 어떤 유전자 돌연변이가 있는가에 따라 환자 치료에 쓰이는 고지혈증 약제 효과가 최대 3.7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상학 연세대 의대 내과학교...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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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로 비타민D 결핍, 폐경기 여성 골다공증 위험 높여”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코로나19) 이후 집콕 생활에 익숙해졌다’, ‘나가서 햇볕을 쬔 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 난다’, ‘유독 피곤하고 잠들기 어렵다’라는 문장에 고개가 끄덕여진다면 비...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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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량 음주로 뇌졸중 예방? 장기적으로 효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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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습관과 뇌경색 발생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소량의 음주도 장기적으로는 뇌경색 예방에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와인이 심혈관 질환 예방효과가 있다는 ‘프렌치 패러독스’를 비롯해...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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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 있으면 신생혈관녹내장 발생 위험 높아진다
- 3대 실명질환 중 하나인 녹내장은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여러 가지 원인으로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는 질환이다. 다양한 발병원인 중에서,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는 ‘신생혈관녹내...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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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윤호 은평성모병원 교수, 예후 나쁜 두경부암 맞춤형 치료 가능한 바이오마커 최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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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어렵고 생존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진 두경부 편평세포암의 특징을 파악해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이오마커가 발견됐다.
고윤호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종양내과 교...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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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 있으면 대상포진에 더 잘 걸려 … 면역세포 힘 약한 탓
- 대상포진과 당뇨병 사이에 강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에 더 잘 걸리고 대상포진 후 합병증으로 통증이 나타나는 비율도 더 높다는 것이다.
대상포진은 두개골 신경이나 배근(背根) ...
-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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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지’나는 겨울 패션을 위한 보디라인 관리법
-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뜻의 ‘패완얼’이란 말이 있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은 보디라인이다. 특정 부위에 살이 몰려 전신 밸런스가 맞지 않으면 어떤 ...
-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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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성 유방암 수술 전 항암치료 반응, 인공지능으로 조기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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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근·김현아 한국원자력의학원 박사팀이 국소 진행성 유방암으로 수술 전 항암치료를 받은 환자의 항암치료 반응을 인공지능(AI) 기술 중 딥러닝 기법을 이용하여 조기에 예측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 2020-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