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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치과병원, 국립대치과병원 최초 경영평가 'A' 등급
- 서울대치과병원(병원장 구영)이 9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0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국립대치과병원 최초로 우수(A) 등급을 받았다.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는 기타공공기관의 자율·책임경영체...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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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중해식 식단,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 30% 낮춘다
- 세계가 주목하는 건강식인 지중해식 식단을 집밥으로 먹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지중해식 식단이라고 하면 올리브유만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의외로 많은 식품이 리스트에 포함된다. 10일 ...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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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 떨리는 반측성 안면경련, 미세혈관감압술로 완치 가능
-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얼굴이 떨리는 ‘안면경련’은 대부분 얼굴의 한 쪽에서만 나타나 ‘반측성 안면경련’이라 한다. 증상은 눈 주변 떨림으로 시작한다. 눈 떨림은 다양한 이유로 발생하는데, 컴...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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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환자 등 기저질환자 유산균복용 부작용 많다
- 권 씨는 최근 75세인 아버지가 대장암 수술을 받은 뒤 건강에 도움이 될까해 유산균제를 사다드렸다. 딸이 사다준 유산균제를 복용한 권 씨의 아버지는 얼마 후 피부 발진과 구토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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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면 모두 다 같은 치과라고? 연령대·질환별 진료과 달리 찾아가야
- 시내는 물론 동네 주변을 거닐다 보면 곳곳에서 많은 치과를 발견할 수 있다. 언뜻 보면 다 똑같은 치과로 생각하기 쉽고 또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과면 다 같은 치과 아니냐고 생각하고 실제 치과질환이 ...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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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의료원-현대자동차, 미래형 이동형 병원 개발
- 고려대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과 현대자동차(이노베이션담당 사장 지영조)가 ‘스마트 의료기기-이동형 병원 개발 공동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행사는 지난 8일 고려대 메디...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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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창근 원장 대한피부과의사회 제13대 회장으로 선출
- 부산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이 대한피부과의사회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오창근 원장 은 지난 7일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제24회 대한피부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제13대 대한피...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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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매일 술 술 술... 위드코로나로 고삐 풀리다
- 위드 코로나 시작 일주일 만에 음주 폐해도 빠르게 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이달 첫 주(1~7일) 음주 운전을 했다가 단속되는 건수는 하루 평균 406.3건까지 늘었다. 지난 1~9월 309.9건, 사적 모임 완화 조...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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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는 2019년에 이어 연속으로 ‘2022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은 서울관광재단이 3년마다 심사·선발하는 것으로, 협력기관에 ...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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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혜정 가천대 길병원 안과 교수, ‘태준안과봉사상’ 수상
- 백혜정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 안과 교수는 최근 대한안과학회가 제정한 ‘태준안과봉사상’의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올해 수상자인 백혜정 교수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실명예방재단...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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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할 때 당충전 즐기다간 … 치매 위험 높아진다
- 당뇨병이 체내 치매 유발물질을 생성하거나 뇌 혈액 공급에 만성적인 영향을 줌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은 이전까지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진 ...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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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치료지원 희귀질환 39개 추가 … 1123개로 확대
- 국가가 진단과 치료를 지원하는 희귀질환이 기존 1086개에서 1123개로 확대된다.질병관리청은 9일 국가관리대상 악센펠트-리이거 증후군, 마르케사니-바일 증후군 등 희귀질환으로 39개 질환을 추가 지정한...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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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 안정성 낮은 남성 노인, 류머티즘성 골관절염 위험 세 배
- ‘돈이 없어서 자신이 원하는 식품을 사 먹지 못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인 식품 안정성(food security)이 낮은 노인일수록 남성은 류머티즘성 골관절염, 여성은 고혈압ㆍ뇌졸중 발생 위험이 큰 것으로 밝혀...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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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흥재 가톨릭대 교수,‘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 전흥재 가톨릭대 의대 의생명건강과학과 교수의 의료용 생분해성 폴리에스터 소재 개발 기술이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전흥재 교수 연구팀은 의료용 생분해성 폴리에스터 소...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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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세 이상 두 명 중 한 명 눈꺼풀 처졌다... 해결방법은?
- 눈꺼풀처짐이 있는 경우, 사물을 볼 때 턱을 들거나 이마에 힘을 주고 눈을 치켜뜰 수가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시야장애, 피로, 두통, 이마주름 등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좋지 않은 인상까지 줄 수 있다. ...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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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 없이 심장이 두근두근… 부정맥 의심하세요
- 가래떡 데이(농업인의 날), 빼OO 데이로 알려진 11월 11일은 대한부정맥학회가 정한 ‘하트 리듬의 날’이기도 하다. 대한부정맥학회는 이날을 기점으로 부정맥 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벌...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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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협 보라매병원 진료부원장,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선출
- 이재협 서울의대 정형외과 교수(現보라매병원 진료부원장)가 지난 7일 개최된 대한골다공증학회 총회에서 대한골다공증학회 제1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현재 2,5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대한골...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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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는속도 느려지면 노인 근감소증 노화 의심해야
- 보행속도는 노인의 근감소증과 노화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노년기 건강의 핵심 지표로 알려져 있다. 노인들은 신체 여러 기관의 생리학적 기능과 예비력 감...
- 202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