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로나 합병증 독감보다 적지만 치매 · 심부전 · 탈모는 더 위험
- 코로나19로 인한 합병증 발생률은 독감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낮았지만, 치매, 심부전, 탈모 등 일부 질환에서는 독감보다 높게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혜진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성호경...
- 2022-01-12
-
- 커피 매일 1잔 마시면, 코로나 위험 10% 감소?
- 커피가 코로나19 예방을 돕고 뇌졸중·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기사가 미국의 건강전문지에 발표됐다. 12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미국 건강 전문 매체 '베리웰 ...
- 2022-01-12
-
- 알레르기비염 있는데 강아지 키울 수 있을까
- 엄마와 아빠가 맞벌이를 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외동딸 서현이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엄마에게 자주 조른다. 하지만 아이가 알레르기비염 때문에 평소 코를 자주 훌쩍거리고 봄, 가을만 되면 숨쉬...
- 2022-01-12
-
- 당뇨병 전단계서도 대사질환 발생 위험 크다
- 혈액 속의 포도당 농도인 공복혈당 수치가 125mg/dL를 넘으면 당뇨병으로 진단되는데, 공복혈당 수치가 당뇨병 기준에는 미달되지만 상대적으로 높게 유지된다면 각종 대사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
- 2022-01-12
-
- 사람 몸에서 '돼지 심장' 뛴다…미국서 첫 이식 수술
- 미국에서 말기 심장질환 환자에게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의 심장을 이식하는 수술이 세계 최초로 시행됐다. 심장을 이식받은 환자는 즉각적인 거부반응 없이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메릴랜드대 ...
- 2022-01-11
-
- 메드트로닉코리아, 환자 맞춤형 치료 인슐린 펌프 출시
- 글로벌 헬스케어 기술 기업 메드트로닉코리아가 연속혈당측정기(CGM) 기능 연동형 인슐린 펌프 ‘미니메드™ 770G 시스템(MiniMed™ 770G)’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슐린 펌프는 췌장에서 인슐린...
- 2022-01-11
-
- 심근염은 심장근육, 심낭염은 심장 둘러싼 막에 염증
- 심근염과 심낭염의 차이점은 염증이 생기는 위치다. 심근염은 심장근육에, 심낭염은 심장을 둘러싼 아주 얇은 막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한다. 발생 위치가 다른 만큼 증상도 차이가 있다. 심근염은 근육...
- 2022-01-11
-
- 가슴 두근거리면 부정맥? 스트레스·카페인 섭취로도 발생
- 최근 세계적인 축구선수 바르셀로나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부정맥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33세의 젊고 건강한 나이에도 ‘부정맥’을 피하진 못했다. 국내 프로야구 임수혁 선수도 2000년 30세 나이로 경...
- 2022-01-11
-
- 돌연사 주범 뇌졸중, 골든타임 3시간내 치료가 관건
- 기온이 내려가면 우리 몸도 다양한 영향을 받는다. 뇌혈관도 마찬가지인데, 갑자기 추워지면 혈압의 변동이 생기고, 혈관이 수축 되면서 혈관이 터지거나 막히는 뇌졸중이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평소 고...
- 2022-01-11
-
- 육아종이 폐에 생기는 사르코이드증 아시나요
- 사르코이드증은 병명조차 한글로 번역되지 않았을 만큼 잘 알려지지 않은 질병이다. 쉽게 설명하면 다양한 형태로 온몸에 육아종이 생기는 병이다. 육아종(肉芽腫, granuloma)은 대식세포라는 백혈구가 모여...
- 2022-01-11
-
- 홍재택 교수팀, 대한신경외과학회 ‘우정현 학술상’ 수상
- 홍재택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이동훈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교수팀이 최근 열린 제61차 대한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정현 학술상’...
- 2022-01-11
-
- 당뇨 환자 심근경색 사망률, 혈당 높을 때 2.6배↑, 낮을 때 2.2배↑
- 당뇨병은 합병증이 무서운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혈당이 조금 높거나 낮더라도 당장 큰 문제가 생기지 않기 때문에 합병증 예방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당뇨병은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중요한 위험...
- 2022-01-11
-
- 분당차병원 암센터, 다학제 진료 2년 연속 ‘1000례’ 달성
- 차 의과학대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암센터가 2년 연속 연 암 다학제 진료 1000례를 달성했다.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암 다학제 진료 1000례를 기록하며 다학제 진료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분당차병...
- 2022-01-11
-
- 뇌종양 유발하는 저산소증 회복, 항암 약물 반응성 높여
- 약물 전달률을 높여 뇌종양 치료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 나왔다. 성학준신영민유승은 교수(연세대 의과대학 의학공학교실), 백세움 연구원(박사 과정) 연...
- 2022-01-11
-
- 비만대사수술, ‘축소포트’ 방식 안전성 국내 최초 입증
- 박영석 분당서울대병원 비만대사센터 외과 교수팀에 따르면 1~2개의 절개창만으로 수술하는 ‘축소포트 위소매절제술’이 4~5개의 절개창을 내는 기존의 복강...
- 2022-01-11
-
- 3040 男 절반이 비만?...남성 만성질환 위험 적신호
-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불린다. 그만큼 어려워서다. 실패하거나 중간에 포기하는 확률이 높다. 성공을 했어도 요요현상으로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
- 2022-01-11
-
- 머릿속 시한폭탄 뇌동맥류, 파열땐 사망률 50% 육박
- 머릿속 시한폭탄이라고 볼 수 있는 뇌동맥류는 전조 증상이 없고 파열될 경우 사망률이 50%에 육박하는 아주 위험한 질환이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하게 치료만 하면 예후가 좋고 일상생활로 복귀...
- 2022-01-10
-
- 20대 젊은층도 대장암 급증, 방심하면 큰 코 다친다
- # 20대 중반의 건강에 큰 문제가 없었던 남성 김 모 씨. 평소 김 씨는 설사가 잦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겨 넘어가기 일쑤였다. 그러던 중 지난 9월부터 1달 동안 심한 설사와 복부 불편감이 지속됐다. 김 씨...
- 2022-01-10
- 많이 본 뉴스
-
-
1
SK케미칼–넥스트젠바이오사이언스, AI 기반 오픈이노베이션 신약개발 … 후보물질 도출부터 비임상까지 공동 진…
-
2
경북대병원, 비만 환경에서 간암 면역항암치료 저항성 유발 기전 규명
-
3
사노피, 미국 백신 전문기업 ‘다이나백스’ 22억달러에 인수
-
4
서울아산병원, 신경섬유종 1형에 약물 ‘아탈루렌’(Ataluren) 치료 가능성 확인
-
5
소방청 국립소방병원 출범, 음성에 5개 진료과로 서울대병원 수탁 시범 운영 … 내년 6월 정식 개원, 충북 중부 거…
-
6
아지오스파마슈티컬스, 미타피바트(mitapivat) 4가지 유형 지중해빈혈 적응증 동시 FDA 승인
-
7
폐암의 항암제 내성 유발 인자 ‘CREB’ 규명 … TNKS 및 KDM6A의 시스플라틴 내성과 연관
-
8
한국유씨비제약 ‘빔젤릭스’, 건선성관절염ᆞ-축성척추관절염ᆞ-화농성한선염 등 국내 3개 적응증 추가
-
9
엔지켐생명과학, 케이메디허브·아주대와 표적단백질분해(TPD) 신약 모달리티 플랫폼 기반 공동연구 MOU 체결
-
10
‘의정갈등에서도 멈추지 않은 응급수술’ 일산백병원 외과, 응급수술의 44% 야간·휴일 시행, 지역 응급의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