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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 일회용 의료기기 ‘34G 9Pin 멸균주사침’ 허가
입력일 2020-06-25 10:28:50
히알루론산 주입 장비 ‘더마샤인 시리즈’와 호환 … 기존 32G보다 가늘어 통증·출혈 등 감소

파나시의 일회용 의료기기 ‘34G 9Pin 멸균주사침’

파나시는 ‘34G 9Pin 멸균주사침’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주사침은 피부 진피층에 히알루론산 등 의약품을 주입하는 의료장비 ‘더마샤인 시리즈’와 호환이 가능한 일회용 의료기기다.

기존 ‘32G 9Pin 멸균주사침’보다 외경이 얇아 시술 시 환자 통증, 출혈, 멍 등이 적게 나타난다. 주사침 보호캡이 적용돼 의료진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럽 통합인증(CE), 중국 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 호주 연방의료제품청(TGA) 등으로부터 인증받은 32G 9Pin 멸균주사침과 동등한 설계 구조를 적용해 개선했다. 

34G 9Pin 멸균주사침은 더마샤인 시리즈에 적용된 압력 감지 시스템을 통해 9개의 주사침이 균일한 위치에 동시에 약물을 주입해 넓은 부위를 짧은 시간 안에 시술할 수 있다.

박병무 파나시 대표는 “더마샤인 시리즈는 파나시의 대표 제품이자,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에스테틱 의료장비 시장에서 보기 드문 스테디셀러”라며 “시술 시 환자가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의료진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사침을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파나시는 34G 9Pin 멸균주사침에 대한 유럽 CE 등 글로벌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손세준 기자 smileson@health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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