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동정
HOME > 뉴스 > 의료계 동정
혼합 세엽세포-신경내분비 암종, 신경내분비 종양보다 공격적 & 예후 불량
입력일 2020-06-18 20:39:37
김주영 노원을지대병원 병리과 교수, SCI급 ‘병리학’(Pathology)에 논문 게재

김주영 노원을지대병원 병리과 교수

김주영 노원을지대병원 병리과 교수가 발표한 논문이 SCI급 학술지 ‘병리학’(Pathology) 4월호에 게재됐다. 해당 논문은 ‘췌장의 세엽세포암종과 혼합 세엽세포-신경내분비 암종은 신경내분비 종양보다 불량한 예후를 보인다’는 주제로 김 교수가 제1 저자로 참여했다.

췌장에서 나타나는 매우 드문 종양 중 하나인 세엽세포암종과 혼합 세엽세포-신경내분비 암종은 임상병리학적 특징이 잘 기술되지 않았던 종양이다.

김 교수는 병리학적 감별을 위해 이들 3가지 종양을 비교 분석한 결과 혼합 세엽세포-신경내분비 암종은 신경내분비 종양보다 공격적인 임상 병리학적 양상과 불량한 예후를 보였다. 그는 “이번 연구로 혼합 세엽세포-신경내분비 암종은 병리학적으로 신경내분비 종양보다 세엽세포암종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종양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흔치 않은 종양의 양상이 밝혀진 만큼 향후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예 기자 jiye200@healtho.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목록



의료 리스트
건강365레이더
생활건강
치료법
병원뉴스
의료계 동정
보건정책
학술
치과
한의학
의료산업
의료기기
건강강좌
건강신간
학회·학술행사
임상시험
호산과 함께 하는 키즈&맘
건강관절·척추만들기 프로젝트
KakaoTalk_20200220_163936927.jpg
1.JPG
애브비.png
윌스기념병원 최종심의버젼.gif
서울시립보라매병원.jpg
[크기변환]cha.png
이화의료원 배너광고.png
세브란스.png
자생한방병원226x100.jpg
분당서울대.jpg
AZ.jpg
고려대.jpg
중대.png
건대.png
320121012_samsung.jpg
원자력병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