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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지속가능경영 위한 ‘사회적가치위원회’ 출범
입력일 2020-06-25 12:24:55
경제적·사회적 가치 결합한 공유가치 창출로 사회 기여 … 선순환 구조 구축

엄대식 동아ST 회장(둘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지난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대강당에서 부위원장, 7개 분과 위원장 및 산하 사무국 위원들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사내 의사협의기구인 ‘사회적가치위원회’의 출범식을 갖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의사협의기구 ‘사회적가치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위원회는 동아에스티가 매출, 이익 등 경제적 가치와 환경보호, 사회적 기여 등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공유가치(Creating Shared Value, CSV)를 창출해 고객과 지역사회, 이해 관계자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위원회의 분과는 △공정거래자율준수협의회 △부패방지위원회 △CCM(소비자중심경영)위원회 △HSE(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보보호위원회 △조직문화위원회 △CSV위원회로 구성됐다.

위원회 위원장과 각 분과의 위원장은 지속가능경영 전략 수립과 의사결정, 추진 현황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및 감독을 담당한다. 각 분과 산하 사무국은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제약업, 공동체, 조직문화 3가지 관점에서 미션을 집중 수행할 예정이다.

제약업 활성화를 위해 항암, 치매 등 난치·희귀질환 치료제 및 혁신신약의 연구개발, 환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제품 개발, 제약·바이오산업 연구생태계 지원 등을 진행한다.

공동체 관점에서는 국내 및 해외 소외계층 환자 지원, 환경보호를 위한 친환경 경영, 전국 사업장 별 지역공동체 맞춤 지원 캠페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직문화 분야에서는 합리적 평가와 보상 문화 구축을 통한 회사 및 직원 동반 성장, 소통과 참여 확대로 상호 신뢰 분위기 조성,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직원 행복감 제고 등에 힘쓸 방침이다.

위원장을 맡은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은 “동아쏘시오그룹은 창업 이후 지금까지 단순한 이윤추구가 아닌 사회정의 실천을 목표로 행복과 나눔의 가치실현이라는 경영방침을 이어오고 있다”며 “위원회가 브랜드 및 기업평판 제고,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이끌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신혜 기자 ksh@health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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