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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美 에볼루스사와 ‘나보타’ 시장진출 협력 강화
입력일 2018-10-05 17:14:50 l 수정일 2018-10-29 20:41:56
美 주요경영진 대웅 본사 및 향남공장 방문 … 내년 상반기 미국·유럽 시판 앞두고 전략 논의

대웅제약 전승호 사장(왼쪽)과 미국 에볼루스의 데이비드 모아타제디 사장이 지난 4일 대웅제약 본사에서 만나 보톨리늄톡신 ‘나보타’의 시장진출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대웅제약 ‘나보타’의(성분명 프라보툴리눔톡신에이 PrabotulinumtoxinA) 글로벌 파트너사인 에볼루스(Evolus)의 데이비드 모아타제디(David Moatazedi) 신임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지난 4일부터 이틀간 대웅제약 본사와 화성시 향남 나보타 공장을 방문해 미국시장 진출을 앞두고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이번 방한은 나보타의 내년 상반기 미국시장의 성공적 진입전략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성사됐다. 모아타제디 사장과 최고 마케팅 경영자(CMO)인 마이클 매이즌 자파르(Michael Mazen Jafar) 등 주요 경영진, 미국 현지 전문의 등은 이번 방한에서 ‘나보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개발자, 글로벌 마케팅 담당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나보타는 내년 미국 출시를 목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의 허가심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내년 상반기엔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 시장에서 시판이 가능할 전망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에볼루스와 나보타의 성공적인 발매를 위해 양사간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주요 선진국 시장에 진입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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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준 기자 smileso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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