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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과 갯벌, 갈색 자연의 부안 … 내소사 전나무숲·석정詩·줄포습지 염생..
깊은 가을, 전북 부안은 이맘때쯤 가면 가장 좋다. 총천연색 자연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단풍이 물든 대지는 새색시마냥 곱고 푸르디푸른 바다는 보면 볼수록 정겹다. 곳곳에 흩어져 있는 고색창연한 문화재는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먼저 읍내 석정문학관(부안읍 선은리)에 들러본다. 부안이 낳은 신석정(辛夕汀 1907~1974)은 한 세기의 절반을 교육자이3 시인으로 살았다. 일찍부터 목가적..
2019-10-31 13: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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