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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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진 시간을 걷다 … 미지의 나라 ‘쿠바’
여행을 시작하기에 앞서 관심이 쏠린 나라 중 하나가 쿠바다. 여행 에세이나 인터넷에서는 쿠바에 대한 칭찬으로 가득 차 있고, 이색적인 풍경을 담은 사진들은 ‘대체 쿠바는 어떤 곳일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쿠바에 도착해 입국수속을 마치고 나가니 영어로 된 안내 보드를 든 호객꾼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탁시(택시)? 탁시?” 이제 막 아바나공항에 도착한 나에게..
2017-05-12 01:14:12

와인처럼 풍요로운 맛을 가진 도시, 칠레 산티아고
칠레는 ‘세계에서 가장 긴 나라’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뜨거운 사막부터 꽁꽁 언 빙하까지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다. 먹거리가 풍부하고 무엇보다 와인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어 부푼 기대를 안고 칠레의 중심 ‘산티아고’에 발을 내디뎠다.산티아고 도심 입구에 있는 모네다궁전(La Moneda Palace)과 헌법광장(Plaza de la Constitucion)에 도착했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하얀 모네다 ..
2017-05-11 11:18:14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그려진 도시, 멕시코 과나후아토
멕시코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시인 ‘과나후아토’(Guanajuato)로 향했다. 출발 전부터 익히 전해들은 과나후아토의 명성 덕분인지 여정의 시작부터 설렌다. 멕시코시티나 과달라하라에서 출발했다면 4시간 정도면 충분히 도착하지만, 서쪽 끝인 푸에르토 바야르타에서 출발한 탓에 9시간의 긴 여정이 됐다. 입이 심심하지 않도록 간식거리를 잔뜩 구입한 뒤 간이 이불과 침낭 등을 두툼히 챙겨 야간버스..
2017-05-08 17:27:03

비밀의 낙원을 품고 있는 멕시코 휴양도시, 푸에르토 바야르타
여행 중 당초 계획보다 더 오랫동안 과달라하라에서 머물렀다. 배우고 싶었던 스페인어도 공부하고, 한동안 소홀했던 운동도 다니면서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를 몸소 실천했다. 장기여행 중에 겪는 평범한 일상은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멕시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푸에르토 바야르타’는 서부의 대표적인 휴양도시로 과달라하라에서 차로 약 3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다. ..
2017-02-13 15:30:03

클래식함이 묻어있는 멕시코 제2의 도시, 과달라하라
1주일간 머물렀던 멕시코시티에서 과달라하라로 떠나기 위해 버스터미널로 향했다. 이 나라에서 처음 방문해보는 버스터미널은 예상외로 크고 깔끔했다. 멕시코에는 넓은 땅만큼이나 다양한 노선과 버스 회사들이 있다. 특히 ‘ETN’과 ‘프리메라 플러스’는 좋은 서비스와 시설 덕분에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고급버스 회사로 꼽힌다. 멕시코시티에서 과달라하라까지 700페소(한화로 약 4만2000원)나 되는 교..
2017-02-13 15:09:14

멕시코의 첫인상 … 다채로운 색으로 물든 멕시코시티
캐나다 여행을 마치고 멕시코로 떠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평소 같았으면 새로운 나라를 방문한다는 생각에 들떠 즐거웠겠지만 영어가 통하지 않고, 치안이 불안정한지라 괜히 긴장됐다. 그럼에도 꼭 다시 가보고 싶은 나라로 꼽힌다는 ‘평판’에 이끌려 멕시코공항에 안착했다. 대기 중인 택시를 불러 만국 공통어인 ‘보디 랭귀지’로 흥정한 뒤 숙소로 향했다. 택시 안에서 바라본 낯선 풍경들이 멕시코..
2016-11-28 19: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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