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오가 만난 의사

방광암 환자 소변주머니 없앤 인공방광수술 권위자

“방광암 환자는 처음 암을 진단받을 때 한 번, 앞으로 죽을 때까지 정상적으로 소변을 보지 못하고 소변주머니를 차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또 한번 좌절감을 경험합니다. 소변주머니를 차면 수시로 살펴보고 갈아야 ..
의약품 비교 심층분석

사노피젠자임, “고셔병치료제 개발은 운명처럼 다가와” … 남..

ERT ‘세레자임’·경구약 ‘세레델가’로 환자 삶 바꿔 … 신경증 동반 GD3치료제 ‘벤글루스타트’ 개발 순항지난해 11월 사노피젠자임 한국사업부가 경구용 고셔병치료제인 ‘세레델가’(성분명 엘리글루스타트, eliglustat)를 ..
건강365레이더

집 주변 공원·녹지 많을수록 심뇌혈관질환 위험 15% 감소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제1저자 서수민 연구원)은 거주지역 주변에 공원과 녹지가 많을수록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를 11일 발표했다.연구팀은 심뇌혈관질환의 지역환경 요인 중 도시공..

경희의료원, 국내 최초 첨단 MRI ‘마그네톰 비다 VER 11’ 도입

경희의료원은 국내 최초로 바이오매트릭스 기술이 적용된 자기공명영상(MRI) 장비 ‘마그네톰 비다(VIDA) VER 11’을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이 장비는 국내에 설치된 VIDA 모델 중 최신 버전으로 기존 장비보다 스캔 속도와 영상 질이 우수하다. 서로 다른 슬라이스 영상을 동시에 획..

대웅재단, 신진의과학자 지원을 위한 ‘제1회 대웅학술상’ 시상식 개최

대웅재단이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 베어크루즈에서 개최된 ‘제1회 대웅학술상’ 시상식에서 초대 수상자로 고현용 박사, 이승주 교수, 이용호 교수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의과학 연구분야의 진흥과 발전을 위해 올해 제정된 ‘대웅학술상’은 45세 미만의 의학박사(MD) 취득자..

세계 최초 당뇨렌즈 상용화, 올해는 가능할까?

4차산업혁명의 바람을 타고 진단부터 약물투여까지 간편하게 당뇨병을 관리할 수 있는 당뇨렌즈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외 관련 업계의 개발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지난해 관련 규제완화를 위한 담당 상설조직을 마련하고 융복합제품 출시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대웅제약 ‘크레젯정’ 지난해 처방액 100억원 돌파

대웅제약은 자사의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젯정(성분명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이 2018년 원외처방 실적(UBIST 기준) 105억원을 기록하며 출시 3년 만에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등극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치료제는 2016년 출시 첫해 1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2017년 약 71억원,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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